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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귀촌과 함께 소박한 목회로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글쓴이 순남이 작성일 2019-10-02 10:41:40
김영찬 목사입니다. 65세입니다.
교회 목회 경력은 10년이고 최근까지 20년동안 호스피스 사역을 했습니다.
이제 오래 전부터 희망해 오던 귀촌 생활을 하고자 합니다.
가능하면 소박한 목회를 하면서 여러분들과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의 인생과 신앙에는 항상 열려있는 마음으로 모든이들과 소통과 조화가 가능합니다.
[사랑과 봉사]가 저의 인생과 신앙 철학입니다.

2018년 7월에는 노자 도덕경을 풀이한 [잃어버린 사람의 길]을 출간하여 사람 도리에 관해 오래 전부터 강의를 했습니다.
2019년 10월 초 종교와 신앙의 갱신을 위한 [개혁 신앙의 본질]을 곧 출간하게 됩니다.
신앙의 본질을 나눌 수 있는 기회는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 될겁니다.
진실과 성실, 사랑과 봉사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분들은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김영찬 목사 (010-3308-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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